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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유스 출신인 신광훈은 2006년 포항제철공고를 졸업 후 프로에 바로 데뷔했다. 2006년 5월31일 대전과의 경기를 통해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북으로 임대를 간 것과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안산에서 군복무를 한 기간을 제외하고 2016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했다. 이후 서울과 강원을 거쳐 지난해 다시 포항으로 복귀했다. 데뷔 후 측면 수비수로 꾸준히 활약하다, 멀티 플레이어의 역량을 보여주며 현재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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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의 이번 기록에 대한 시상은 내달 3일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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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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