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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는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웨스트햄은 지난해 클럽 역사상 단일 년도 기준 가장 많은 승점과 승리를 획득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모예스 감독은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 패트릭 비에이라 크리스탈팰리스 감독 등을 따돌리고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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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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