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위고 에키티케(랭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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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4일(한국시각) '맨유,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이 에키티케 영입을 목표로 한다. 이적료 3000만 파운드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장신 공격수(1m90) 에키티케는 올 시즌 잠재력을 폭발했다. 그는 리그 21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공식전 23경기에서 10골을 폭발했다. 그는 전 세계 빅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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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스포츠위트니스의 보도를 인용해 '에키티케는 지난 1월 막을 내린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에 근접했다. 이적은 실현되지 않았다. 뉴캐슬의 타깃이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현재 맨유,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도 물음표다. 빈 자리를 챙우기 위해 새 얼굴을 찾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를 원한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에키티케의 몸값은 3000만 파운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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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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