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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첫 이유식을 먹고 있는 세 쌍둥이의 3인 3색 모습이 담겨있다. "셋 다 처음 치고 잘 먹는다"라면서 환하게 웃으며 여유롭게 이유식을 먹고 있는 세 쌍둥이. 이때 "아영이는 숟가락까지 자기가 들고 먹으려고"라면서 숟가락을 직접 들고 이유식 먹방 중인 아영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와 아빠는 "우와"라면서 흐뭇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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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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