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과후 설렘' 데뷔조 클라씨가 베네핏 음악방송을 마무리한다.
클라씨는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 방송을 마지막으로 약 일주일간 진행된 '서프라이즈(SURPRISE)'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클라씨는 데뷔조 베네핏인 릴레이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감동의 선물을 선사했다.
클라씨는 '서프라이즈'로 릴레이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영상 클립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며 신인 걸그룹의 잠재력과 파워를 입증했다. 첫 무대부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각종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클라씨는 베네핏 음악방송을 마치고 오는 4월, 파이널 진출자들과 함께 팬 콘서트 준비에 돌입한다. '방과후 설렘'을 사랑해준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다.
이번 팬 콘서트는 그동안 '방과후 설렘'을 사랑하고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는다. 멋지고 환상적인 춤과 노래, 진정성 있는 팬서비스로 팬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클라씨 멤버를 포함한 파이널 진출자 14인은 팬들과의 첫 오프라인 만남을 위해 다양한 무대와 토크,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의미 있는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첫 팬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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