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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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밥 먹어야겠네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 중이다. 놀랍게도 김보미의 몸무게는 41.9kg. 김보미는 지난 2월 6일에도 "그리 먹었는디 빠졌네"라면서 몸무게를 인증, 당시 몸무게는 43.6kg. 한달 만에 2kg 가량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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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보미는 "육퇴했어요"라면서 "밥 먹어야겠네요"라며 자신의 몸무게 확인 후 놀랐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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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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