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영미 아나운서가 8kg 감량 후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윤영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예쁘다는 얘기도 듣고 다이어트하길 잘했네. 8kg 빼고 나니 예쁜 옷도 입을 수 있고 연애 시절 몸매로 돌아가서 자신감도 생기고 매일매일이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영미의 다이어트 전과 후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전 통통했던 모습에서 8kg 감량 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윤영미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자태를 드러냈다.
또 윤영미는 남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도 캡처해 올렸다. 윤영미는 다이어트 후 찍은 사진과 함께 "여보, 어때? 연애할 때 몸무게로 돌아갔는데"라며 "다이어트하니까 이런 옷도 입을 수 있고 너무 좋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윤영미 남편은 "환갑에 이렇게 예쁜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연애하던 때보다 더 예쁜데"라며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감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남편의 애정 표현에 기분이 좋아진 윤영미는 "연애 때보다 지금이? 기분 너무 좋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영미는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연애 시절 몸매. 연애 시절보다 지금이 더 예뻐. 다이어트가 답이네"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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