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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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유진 다이어트 기간!! 이왕 하는 거 즐겁게~ 이따 트레드밀하면서 소여사 이벤트 뽑고 자야지. 2주 동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운동 기구 위에 앉아서 긴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 키 170cm에 몸무게 50kg으로 알려진 소유진은 이미 충분히 늘씬한 몸매임에도 자기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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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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