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요원이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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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요원은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 20살이 된 딸이 있는 이요원은 마치 본인이 20살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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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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