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와 피부과를 찾았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준이 피부과 가는 중"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유모차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아준이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엄마를 응시 중인 아준이. 폭풍성장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어 황신영은 대기 중 아준이를 안고 셀카를 촬영, 엄마를 따라 카메라를 응시 중인 아준이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진료 후 유모차에서 잠든 아준이. "목에 땀띠부터 습진 처방받고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황신영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롭게 집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인공 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