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유비가 하이틴 여신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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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유비는 "푸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셔츠 크롭톱에 치마를 입은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아슬아슬한 시스루 스타일의 상의에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이유비의 파격적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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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 165cm에 43kg의 체중으로 알려진 이유비는 가녀린 몸매에도 하이틴 여신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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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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