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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월) 밤 11시 첫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외전'은 극적인 커플 매칭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돌싱글즈' 시즌2의 커플 윤남기X이다은의 재혼 준비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가는 5부작 리얼리티 예능이다. 스튜디오 MC로 '돌싱글즈'의 터줏대감 유세윤과 프로그램의 '찐 팬' 존박이 합류하며 '남다른 커플'이 보여줄 새로운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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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윤남기의 '아이스 브레이킹' 시도에도 분위기는 좀처럼 풀어지지 않는다. 결국 오랜 시간 머뭇거린 윤남기는 이다은의 아버지에게 "리은이가 셋이 지내는 걸 확실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다은-리은이와 저희 집에서 지낼 수 있는 시간을 늘려 가면 어떨까 싶다"며 조심스럽게 동거를 언급한다. 윤남기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이다은의 아버지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이들의 숨 막히는 회동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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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시즌2에서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선보인 독보적 연애 예능 '돌싱글즈'의 스핀오프작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은 오는 3월 21일(월)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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