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일본 정식 데뷔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드리핀은 오는 5월 18일 일본 데뷔 싱글 '쏘 굿(SO GOOD)'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쏘 굿'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업비트 포지티브 송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향해 화려하게 도약할 드리핀의 일본 데뷔를 장식할 곡이다.
Advertisement
데뷔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드리핀은 블랙과 화이트, 오렌지 조합의 스포티한 룩으로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청춘 에너지를 뽐냈다.
드리핀은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빌런(Villain)'으로 해외 9개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정식 데뷔 전부터 공식 팬클럽을 오픈하며 현지 내 입지를 다져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