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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현숙은 "태어나 처음으로 눈에 핏줄 터졌네. 촬영 끝나면 육아. 육아 끝나면 촬영. 워킹맘의 퇴근은 없다. 모두 힘내소서. 부모님들"이라며 자신의 셀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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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김현숙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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