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머, 송혜교가 '찍사'도 하는구나! 사진 실력은 외모에 비해 글쎄~
Advertisement
배우 최희서가 SNS를 통해 "용트리버 면회 갔던 날! 곧 우리 기용이 뮤지컬 데뷔한대요! 많관부"라며 사진을 올렸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 배우들니 군복무 중인 장기용 면회를 간 사진을 공개한 것.
이를 본 송혜교도 박수 이모티콘과 하트로 최희서 사진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중 재미있는 사진은, 멤버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 정작 송혜교가 안보여 의구심을 자아내는데, 최희서는 설명으로 '교 언니가 찍어준 우리'라고 상황 설명을 달았다. 이를 보니 성격 좋은 송혜교가 멤버들을 딱 모아놓고 포즈를 취하게 한 뒤 카메라를 들고 나선 것. 매일 카메라 앞에만 서던 그녀가 카메라 뒤에서 멤버들의 포즈를 요구했을 당시 상황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또 이어진 다른 사진에서 장기용, 송혜교, 최희서, 김주헌, 윤나무의 화기애애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최희서는 "미안하다 면회가는데 머리는 감고 갔어야 하는데"라며 "기용아 우리 면회 간 거 평생 잊지 마라 짜샤"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