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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하는 '우상' 진종오와의 첫 만남에 "제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많이 따셨던 분이라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라며 신기해한다. 그러면서 '금메달 4개-은메달 2개'를 따낸 진종오의 '금손'을 악수로 영접하며 메달 기운을 '팍팍' 받는다. 이에 진종오는 "사격계에 뛰어난 DNA를 물려받은 선수가 있다는 소문이 있다"며 민하를 칭찬한 뒤 소총에서 권총으로 전향하라고 적극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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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진종오는 사격선수에게 꼭 필요한 '집중력 향상' 꿀팁으로 호흡법X안구 운동X멘탈 관리법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준다.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주 한다는 '극한 환경' 훈련법과 '빙고판 맞추기'를 응용한 대결에서 '소음 끝판왕' 부부젤라까지 동원돼, 과연 어떤 내용의 수업이 진행됐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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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민하가 레전드 진종오와 만나 감격하며 레슨에 임한다. 특히 레슨 후 민하가 진종오에게 슬럼프를 고백해 먹먹함을 안긴다. 진종오가 생활 속에서 진짜 도움이 되는 슬럼프 극복법을 알려주는데, 민하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 주니어들에게 도움이 될 '진종오표 조언'이 무엇일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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