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혼자 살 집을 찾는 디자이너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의뢰인은 '홈즈' 파일럿부터 시청한 찐팬이라고 밝히며, 5번 도전 끝에 사연이 채택됐다고 한다. 희망지역은 직장이 있는 강남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40분 이내의 곳으로, 도보 15분 이내에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을 원했다. 또, 인프라가 좋은 동네를 희망했으며 계절마다 가구를 새롭게 배치할 수 있는 거실과 방2, 화1를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6~7억 원대까지 가능했으며, 집만 좋다면 월세 50만 원 이하의 반전세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홈즈표 밸런스 게임에 도전한 송민호와 이승훈은 같은 선택, 다른 이유를 밝혔다고 한다. 특히 이승훈은 각 질문마다 선택한 이유를 "투자 가치를 고려해서..."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사생활 노출' VS '노출로 생활하기' 질문을 받은 두 사람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덕팀에서는 마마무 휘인과 양세찬이 출격한다. 두 사람은 송파구 장지동 위례 신도시의 대단지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양세찬은 대형 쇼핑몰과 위례 수변공원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의뢰인의 희망사항인 인프라를 충족한다고 말한다. 또, 2013년 준공 당시, 집주인이 마이너스 옵션을 선택해 세련된 화이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복팀은 덕팀 매물의 단점으로 "혼자살기 너무 넓다."라고 지적해 의뢰인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