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위화감 없는 교복핏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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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박은영은 SNS에 "#복면가왕 촬영 덕에 넘나 오랜만에 입어본 #교복"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41세 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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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지난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공기놀이'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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