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범죄 전문가 표창원이 '떡볶이집 그 오빠'를 찾아온다.
3월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경찰 출신이자 범죄 분석가인 표창원이 출연한다. 이날 표창원은 다사다난했던 자신의 학창시절부터 수십 년간 겪어온 다양한 사건 사고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출신 표창원은 이날 반전의 학창 시절에 대해 털어놓는다. 당시를 떠올린 표창원은 "초등학교 땐 말썽꾸러기였다. 툭하면 싸우고 분노도 많았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그런 표창원이 '정의'를 꿈꾸게 된 것은 중학교 이후부터였다고. "셜록홈즈를 접하면서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고백한 표창원은 중고등학교 시절 겪은 큰 사건들 이후로 세상을 돌아보고, 범죄와 폭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한다. 과연 어린 표창원이 정의를 마음에 새기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표창원이 고등학교 3학년 시절 겪었던 역대급 사건 사고까지 모두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당시를 회상한 표창원은 "손가락 세 개가 갈기갈기 찢어졌었다. 이식 수술을 해 지문이 거의 없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고작 19세 소년이었던 표창원이 학교에서 겪은 사건은 무엇이었을지, 표창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친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범죄 심리 전문가 표창원의 다사다난했던 학창 시절은 3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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