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코로나19 확진 "현재 격리 중..생각보다 많이 아파" by 조윤선 기자 2022-03-15 14:11: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그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dvertisement그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근황 궁금해하셔서...코로나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이어 "생각보다 많이 아프네요. 흑. 다들 몸 조심"이라고 당부했다.Advertisement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2016년에는 래퍼로 데뷔했다. 현재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