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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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14일 SNS에 "아직 왼쪽팔꿈치. 오른쪽손가락. 오른쪽무릎이 치료증이라 되는 운동이 별로 없어서 성에 너무 안차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재활 겸 열심히 하는중이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새파란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때 5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관리된 최은경의 복근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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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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