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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하메드 살라는 지금 라리가로 이적할 계획은 없다. 올 시즌 이적에 대해 필사적이지 않다. 2023년 리버풀과 계약 종료 후 완전한 FA로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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