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EPL 최고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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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리버풀과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하지만, 살라는 여유롭다.
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하메드 살라는 지금 라리가로 이적할 계획은 없다. 올 시즌 이적에 대해 필사적이지 않다. 2023년 리버풀과 계약 종료 후 완전한 FA로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살라는 리버풀과 재계약과 관련, 갈등을 빚고 있다.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다. 더 미러지는 16일 '위르겐 클롭 감독이 살라와의 재계약 문제에 관해 살라의 에이전트와 대화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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