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이 순조롭게 컴백을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빅뱅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최근 마쳤다. 컴백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신곡 발매일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조만간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뱅은 올봄 신곡을 발표하고 4년 여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Advertisement
빅뱅은 2006년 데뷔,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등의 히트곡을 대거 만들어내며 2세대 대표 한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2017년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차례로 군 복무를 시작하며 긴 군백기를 맞았던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