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건 최준희의 다이어트 비결이었다. 최준희는 다이어트 비법들 중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을 특히 추천했다. 또 "다이어트 기간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는 "68-52kg까지 한 달 반"이라 답했다.
그러나 "다이어트로 30kg째 감량 중인데 튼살이 미치도록 많다. 튼살은 어떻게 없애요?"라는 질문에 최준희는 "저도 튼살은 어찌할 방법 없이 그냥 포기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여름에 반바지? 꿈도 뭇 꾼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배우 데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다. 최준희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기 때문. 최준희는 이에 대해 "아직 확실치 않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연예계에 진출하고 앞으로의 그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을까 싶다"고 조심스러워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