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더욱 늘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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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잴 때가 제일 떨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댄스에 집중하고 있다. 한껏 몸을 흔든 후 체중계에 올라간 황신영은 갑자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자녀를 앞에 두고 또다시 춤 삼매경에 빠져 뼈그맨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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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최근 "출산 전 106kg 찍고 현재는 73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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