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적료는 낮지만, 단숨에 EPL 최고 연봉을 받는다. 얼링 할란드가 유력한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맺으면 일어날 일이다.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 시티가 얼링 할란드를 영입할 경우 6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만 도르트문트에 지급하면 된다. 할란드의 연봉은 주당 50만 파운드(약 8억원)으로 EPL 최고 수준이다'라고 보도했다.
기존 EPL 최고 연봉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케빈 데 브라이너의 38만5000파운드다.
할란드는 단숨에 그들을 넘어선 EPL 최고 연봉자가 될 수 있다. 영국 매체에서 이미 계약이 끝났다고 보도하는 맨체스터 시티행을 택할 경우 일어날 일들이다.
이미 데일리 메일은 '할란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 계약에 합의했다. 총 비용은 약 1억 파운드가 될 것'이라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스페인 마르카지는 '할란드는 스페인행을 여전히 선호한다.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에 동시에 할란드 측은 오퍼를 던졌고, 할란드의 선택만 남아있다'고 반박 기사를 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