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04년생 'FC바르셀로나의 미래' 파블로 가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 클럽' 영입 전쟁이 뜨겁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각) '맨유, 리버풀, 첼시가 FC바르셀로나의 원더키드 가비의 계약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비는 FC바르셀로나의 핵심이다. 올 시즌 벌써 33경기를 소화했다. 그는 내년 여름이면 FC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리버풀, 맨유, 첼시는 그라운드 위 경쟁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유럽의 눈부신 젊은 재능 영입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는 다음 시즌이면 자유계약(FA) 선수가 된다. 비록 첼시의 현 상황은 의심스럽지만 주목해야 한다. 가비는 재계약과 관련해 구단과의 입장 차이가 커서 교착상태에 빠졌다. 가비는 6월30일까지 이적료가 4200만 파운드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 8400만 파운드로 증가한다'고 전했다.
가비를 향한 관심은 뜨겁다. 파리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 등도 지켜보고 있다. FC바르셀로나는 가비 지키기에 나섰다. 주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은 "FC바르셀로나가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아마도 그는 팀에 머물 것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합의에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