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국내 최고령 MC 송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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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해는 3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돌파감염 됐다.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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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해는 지난 1988년 5월부터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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