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구 김희승의 경기중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등을 감면하기로 했다.
김희승은 지난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성남과의 경기 후반 29분 상대 선수와의 경합 과정에서 위험한 반칙을 했다는 이유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 조치됐다.
Advertisement
이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15일 평가소위원회에서 김희승의 행위가 공을 향한 도전 과정에서 발생한 접촉 동작으로 위험도가 높은 반칙이 아니어서 경고는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및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김희승의 출전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김희승의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와 벌과금, 팀 벌점은 모두 면제되고 김희승은 6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