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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승은 지난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성남과의 경기 후반 29분 상대 선수와의 경합 과정에서 위험한 반칙을 했다는 이유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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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상벌위원회는 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및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김희승의 출전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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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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