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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첫 번째 스토리 필름에 이어 마녀에 대해 알고 있는 제보자가 기자와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는 이번엔 마녀들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제보자는 고개 돌리기, 코끼리 코 돌기, 빙글빙글 돌기, 원 그리기 등 독특한 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신비로운 마녀로 변신한 퍼플키스를 상징하는 숫자 7과 연결지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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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9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 앤 시크' 이후 6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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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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