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폴댄스 수업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하니까 확실히 에너지가 나네요"라며 집중한 채 한 동작 한 동작 선보이고 있는 미나. 이 과정에서 어려운 동작도 완벽한 자세로 소화 중인 미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미나는 "오늘은 저녁수업이라 지하철로 1시간 반 넘는 거리를 부지런히 왔다갔다했네요"라면서 "갈 때는 힘들었는데 운동하고나니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고 또 오고싶어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