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7년생 밀렌코비치는 피오렌티나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4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2017년 파르티잔(세르비아)을 떠나 피오렌티나에 합류한 뒤 벌써 160경기 이상 소화했다. 데일리메일은 '밀렌코비치는 지난 몇 년 간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2023년 피오렌티나와 계약이 끝난다. 올 여름 이적할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AC밀란 역시 센터백을 구하고 있다. 밀렌코비치의 경기를 지켜보며 그를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