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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는 미국 내에서 활동하는 히스패닉 계열 자동차 전문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행성능, 안전성, 환경성 등을 평가해 차량을 선정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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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고성능차 부문에서는 BMW M3·M4와 포르쉐 911 GT3 등을 제치고 현대차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N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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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켈리블루북이 뽑은 '2022 베스트 패밀리카'에도 현대차의 2개 차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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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2 싼타페와 팰리세이드는 패밀리카로 적합한 내부 공간과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지원 기술 등을 인정받아 각각 최고의 2열 SUV, 최고의 3열 SUV로 뽑혔다.
한편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월드카어워즈 주관 '2022 올해의 차' 최종 후보 3개 모델에 포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종 우승 차량은 다음 달 13일 미국 뉴욕 오토쇼에서 생방송으로 발표된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