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다시 만난 데미 무어·브루스 윌리스..할리우드식 사랑법 신기하네 by 박아람 기자 2022-03-20 11:32: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며 친밀한 관계를 자랑했다.Advertisement데미 무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브루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서 서로의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이혼 후에도 가족 관계를 유지하는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1987년에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 200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세 명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