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해병대 출신 오종혁이 다시 '강철부대2'를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5회에서는 강력한 베네핏인 다음 라운드 '자동 진출권'을 쟁취하기 위한 강철부대원들의 불꽃 튀는 사투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 해병대(해병대특수수색대)를 진두지휘하며 뜨거운 열정을 과시했던 오종혁이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한결같이 묵직한 포스를 발산하는 그의 모습에 MC 군단은 "같은 해병대인데 느낌이 다르네요"라는 유쾌한 농담으로 반가운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오종혁은 강력한 군인정신과 전우애를 보여주고 있는 '강철부대2' 해병대 부대원들의 활약에 연신 감탄하는 것은 물론이며, 그들에게 "죄책감이 있었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두 번째 탈락 부대가 결정되는 다음 미션에 앞서, '자동 진출권'의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 '실탄 사격' 최종 라운드가 펼쳐진다. 압도적인 사격 실력으로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3인은 다음 종목의 정체가 밝혀지자 "이건 100% 우리가 이기겠다"라며 열의를 불태운다.과연 해병대를 향한 오종혁의 고충은 무엇인지, 어느 부대가 승리를 거머쥐고 강력한 베네핏을 차지하게 될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채널A와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5회는 2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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