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장수 비결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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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는 21일 첫 정규앨범 '데이드림' 온라인 간담회에서 "서로에게 잘 맞추는 것이 팀워크 비결"이라고 했다.
이날 멤버들은 장수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그도 그럴 것이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한 이들은 2017년 하이라이트 이름으로 재데뷔해, 올해 13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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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은 "서로가 서로에게 잘 맞춰가는 것이 끈끈한 팀워크 비결이다. 끌어주고 당겨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자체가 멤버 개개인한테도 따뜻하다는 마음이 드는 것 같다. 팬분들도 좋게 봐주셔서 팀이 잘 유지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2017년 3월 20일 재데뷔한 만큼, 5년이 지난 3월 21일 첫 정규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손동운은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데뷔 5주년이라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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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데이드림'을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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