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조정민이 살균제품 광고 모델이 됐다.
조정민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는 "조정민이 퓨어오투에서 개발한 '퓨어오투 스틱'과 '퓨어오투 팩 솔리드' 광고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조정민이 광고하는 해당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공간 소독과 방역을 실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이 특화된 제품이다. 브랜드 측에서 조정민의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이 제품과 잘 맞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제품은 산소 계열 이산화염소(ClO2) 기체 방출형 제품으로 실내 탈취 기능은 물론,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여 일상생활공간인 사무실이나 주방, 화장실, 차량 등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 현재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살균제품은 대세 스타들이 광고 모델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인기 트로트가수 임영웅도 살균탈취 스틱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어 조정민까지 퓨어오투의 새로운 얼굴이 돼, 핫한 트로트 가수임을 실감케 한다.
조정민은 "코로나 시대에 친환경 살균, 소독, 탈취제를 제조하여 지방자치 경영대상 및 환경문화공헌대상 등을 수상한 '퓨어오투'의 광고모델로 국민들이 퓨어오투 제품들로 코로나로부터 생활 방역을 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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