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코 수술 후 더욱 예뻐진 미모에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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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수록 신기하네. 2.15일 내 새 생일"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완전히 달라진 자신의 얼굴을 이리저리 돌아보며 신기해 하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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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쌍커풀 수술과 엄청나게 높아진 콧대, 각종 시술로 예뻐진 얼굴에 만족스러워 했다.
최근 코 성형수술을 한 이세영은 부기가 쏙 빠지고 완벽하게 자리잡은 모습, 점점 예뻐지는 이세영의 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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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현재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중,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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