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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자타공인 '퍼포먼스 제왕'답게 직접 챙겨온 특효 장비로 김태연과 함께 '난 남자다' 무대를 꾸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여기에 '청학동 래퍼'로 변신한 김다현은 강혜연-박광선과 폭풍 래핑을 곁들인 헌정 무대 '고속도로 로망스'로 김장훈을 감동시킨다. 또한 김종서는 양지은-전유진과 3인조 그룹을 결성, 컬래버 무대 '홈'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했고, 깊은 울림과 호소력 넘치는 무대로 "이 노래는 무조건 역주행"이라는 기립 박수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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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연패공주' 홍지윤을 위협하는 '8연패 다람쥐' 강혜연 역시 패기 넘치게 김종서를 지목했지만 모두를 당황케 한 점수를 받으며 "실화 맞나요?!"라는 탄식을 터트린다. 이런 가운데 '연패공주' 홍지윤은 짙은 감성을 자랑하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선곡, 혼신의 무대를 펼쳐 김종서 대장을 감동에 젖게 만든다. 홍지윤이 10연패 직전 유일하게 1승을 안겨준 노지훈을 제물로 삼아 '연패공주'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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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화밤'표 힐링 프로젝트 '동원아 여행 가자'의 장민호와 정동원은 서핑 후 지친 몸을 이끌고 프라이빗한 온천에 도착했고, 장민호는 서핑의 여파로 기절한 정동원을 번쩍 깨운 특급 방법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어 두 사람은 닭강정과 떡볶이는 물론 오징어순대 등 맛있는 지역 음식이 즐비한 시장으로 가 역대급 눈호강을 선사한다. 드디어 여행 첫날 밤, 장민호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정동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삼겹살과 라면을 요리해 군침을 돌게 한다. 여기에 정동원표 '방바닥 콘서트'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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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16회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