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곡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드레스를 입고 여신으로 변신한 조이. 이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더해지자 청순미와 우아함은 더욱 빛났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선보이고 있는 옅은 미소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특히 조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를 발매, 이는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5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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