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쌍둥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3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안바쁜 날에는 여지없이 관광놀이 오늘은 온전히 너희들을 위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딸들과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다. 유명한 관광지를 찾은 딸들은 놀이기구를 즐기며 신난 모습이다.
Advertisement
특히 늦은 시간까지 관광을 즐기는 모녀의 나들이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자녀들과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