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4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범경기를 펼친다.
키움 선수들이 도착하자 맏형 최형우가 뛰어가 반겼다.
키움 선수들 역시 최형우 주변에 모여들며, 겨우내 밀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느라 여념이 없었다.
최형우는 이용규를 껴안고 엉덩이를 토닥이기도 하고, 이지영에게는 꿀밤 세례를 퍼부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정후가 김석환에게 배트를 선물하며 챙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각자 표현법은 다르지만, 알콩달콩한 동료애를 나누는 양 팀 선수들의 모습을 담았다.
KIA는 이날 로니 윌리엄스를 선발 출장하고 김도영(3루수)-소크라테스 브리토(중견수)-나성범(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김석환(좌익수)-류지혁(1루수)-김민식(포수)-박찬호(유격수)로 구성된 베스트 라인업으로 키움을 상대한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24/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