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둘째를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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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양자매 #23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인 양미라 양은지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둘째 임신 23주 차인 양미라. 이때 언니의 볼록한 배에 얼굴을 대고 이야기 중인 듯한 양은지와 이 모습에 웃음이 터진 양미라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긴다. 또한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 이어 "취객 아니고 임산부"라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은 자매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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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양미라는 트렌치코트에 과감한 옆트임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미라는 "썸머야 너랑 찍는 사진에 유독 열정적인 오렌지 호랑이같은 이 사람이 너의 이모야"라면서 "그나저나 이 이모 텐션 뭐니 어후 기 빨려"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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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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