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엠넷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홍현희가 태교를 언급했다.
홍현희는 25일 엠넷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임신 후 첫 프로그램"이라며 "태교에 좋은 영향"이라고 했다.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에서 남자친구들의 노래를 듣고 여심을 판단할 여심판정단으로 홍현희 , 솔지 , 아이키 , 가비 , 시미즈 장예원 , 임라라가 출연한다 이들은 남자친구들의 노래를 듣고 얼마나 여심이 움직였는지 판정할 뿐아니라 여자친구들의 심리까지 파악하며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임신 16주차 홍현희는 태교와 남편 제이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 후 첫 프로그램"이라는 홍현희는 "태교에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았다. 노래를 잘 하는 분들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상금까지 준다고 해서, 남편 제이쓴에게 말해보기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판정단으로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또 촉이 좋다. 가수가 아니다 보니 절대적인 요소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느낌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엠넷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는 남자친구의 노래 대결과 여자친구의 투자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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