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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저널리스트 버스터 올니는 다저스와 로버츠 감독이 3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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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스승으로도 한국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현 메이저리그 최고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16 시즌부터 다저스를 이끌며 6시즌 동안 3번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고, 그 중 1번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정규시즌 승률은 무려 6할2푼2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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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은 "우리의 초점,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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