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뇌 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12만여 권의 책으로 가득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27일(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뇌 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사부로 등장한다.
'집사부일체'는 '뇌사부일체' 3부작 특집을 준비했다. 그 첫 번째 편으로 우리나라에서 뇌 인지과학 분야의 대표 전문가 정재승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의 뇌를 정밀 분석하고 '뇌와 인간'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정재승 사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12만여 권의 책들로 둘러싸인 거실부터 서재, 사부의 동심을 엿볼 수 있는 다락방까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부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은 도서관을 방불케 하는 수많은 책들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데. 사부는 집에 대해 "책을 위한 공간", "이 집은 나의 뇌를 고스란히 담아낸 제2의 뇌"라고 칭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사부는 "뇌를 알면 내가 보인다"라면서 '뇌를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는지', '뇌 사용설명서'에 대해 명료하게 전수해 줄 것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 최초로 멤버들의 뇌 MRI와 그에 대한 사부의 분석이 공개된다. 정재승 사부는 뇌 분석에 앞서 선택이 뇌와 직결되어 있다고 언급, 선택에 대한 중요성 또한 강조했다. 그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나'를 알고 '뇌'를 알기 위한 신비롭고 재미있는 '뇌 과학'의 모든 것은 27일(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전격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