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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하리는 사장 강태무와 평범한 자신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를 밀어냈다. 강태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고백, 또 고백을 하며 신하리를 기다렸다. 이에 흔들리던 신하리는 강태무가 선을 본다는 소문에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고민과 갈등을 완전히 정리한 신하리의 직진 키스는 그래서 더 짜릿한 황홀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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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는 신하리를 위해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하고 있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강태무는 자격증까지 딸 정도로 요리를 잘하는 남자. 신하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공략한 강태무는 직접 요리에 나서 눈길을 끈다. 다방면으로 잘하는 '요섹남' 강태무의 활약이 또 한번 심쿵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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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제작진은 "진짜 연인이 된 태무와 하리의 행복한 시간들이 그려진다. 특히 사랑에 빠진 하리의 변화가 더 사랑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태무 못지 않은 하리의 직진, 김세정의 설레는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강태무와 신하리의 본격 연애가 시작되는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9회는 3월 28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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