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집사부일체' 정재승, 이승기→리정 뇌 MRI 분석 "멤버 중 '뇌잘남' 있어"

조지영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2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의 뇌 MRI 분석 결과가 공개된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뇌에 대해 모든 걸 알려줄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정재승 교수가 사부로 출연한다. 정재승 사부는 '뇌 사용설명서'는 물론 멤버들의 뇌 MRI를 분석해 각자의 특성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정재승 사부는 '집사부일체' 멤버 중 '뇌잘남(뇌가 잘생긴 남자)'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뇌 크기가 가장 큰 사람, 즉 똑똑함과 창의성 그리고 좌뇌와 우뇌의 위치까지 완벽하다며 멤버 중 누군가의 뇌를 극찬했다고. 과연 '뇌잘남'의 타이틀을 가진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이어 사부는 상황 판단, 감정 조절, 주의력 등을 담당하는 전두엽, 좌뇌와 우뇌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뇌량, 공포감을 조절하는 편도체 등 뇌의 각 영역을 세세히 설명해가며 멤버들의 특성들을 짚어냈다. 특히 사부는 겁이 가장 많은 멤버로 김동현을 뽑았는데. 이에 김동현은 "실제 격투기를 할 때도 공격보다는 제압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한다"고 해 뇌 안에 그 사람이 담겨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정재승 사부와 함께하는 무궁무진한 인간의 뇌 이야기는 2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