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기대주 오영수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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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의 몸에 맞고 굴절된 송구에 눈을 맞고 이탈했던 오영수는 훈련을 재개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NC 강인권 수석코치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오영수 선수는 어제(27일)부터 실내 기본 훈련을 시작했다. 오늘 병원 검진 예정이다. 검진 결과와 상태애 따라서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참가할지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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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는 지난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포수 송구가 타자주자를 맞고 굴절되며 얼굴을 맞는 아찔한 장면 속에 교체됐다.
병원 검진 결과 다행히 "CT상 뼈에는 문제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하지만 염증이 남아 제거를 위한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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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는 강진성의 두산행으로 무주공산이 된 1루수 주전 후보로 꼽히는 예비역 거포 유망주.시범경기 4경기에서 13타수3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중이다.
개막 엔트리 진입 여부도 검진 후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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