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장윤주가 5년 전 추억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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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On a road in Mexico"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윤주는 하의실종룩에 재킷만 걸친 채 환상적인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길고 가는 다리라인이 단번에 시선을 끈다.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더욱 부각돼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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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출연을 앞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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